미운 털이 박혔나? , 자기를 괜히 미워하는 사람을 보고 왜 못살게 구느냐? 는 뜻으로 되물어 나무라는 말. 일손을 필요로 하는 부분에는 반드시 사업의 여지가 있다. -가와구치 다다유키 소경이 개천 나무란다 , 제 잘못을 모르고 남의 탓만 한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furniture : 가구, 세간, 비품, 알맹이오늘의 영단어 - scar : 상처, 흉터오늘의 영단어 - statutory : 법령의, 법정의, 법에 걸리는천냥 빚도 말로 갚는다 , [비록 큰 잘못이 있다 하더라도 순리로 말을 잘하면 풀릴 수 있다는 뜻으로] 처세하는 데는 언변이 좋아야 함을 이르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in a row : 연속으로, 계속해서, 줄지어하늘의 운행은 건전하여 한 순간도 쉬는 일이 없다. 군자도 이것에 따라서 쉬지 않고 스스로 노력하여야 한다. -역경 가난한 사람은 돈벌어서 먹고 살려고 발버둥을 치다가 병이들고 부자는 어떻게 번 돈인데 하며 재앙을 움켜지고 병이들고 부자의 아들은 흥청망청 주색잡기에 병이 든다. -강권중